하나의 번호
자살예방 상담을 위한 전국 통합번호입니다.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 24시간
불이 나면 119, 위험하면 112. 마음이 위급할 때는 109를 기억해 주세요.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 24시간 · 전국 통합번호
흩어져 있던 자살예방 상담 번호가 109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본인이 힘들 때는 물론, 곁에 있는 사람이 걱정될 때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살예방 상담을 위한 전국 통합번호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뿐 아니라 가족·지인을 어떻게 도울지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 검색하지 않도록, 세 개의 번호를 함께 기억해 주세요.
불이 나거나 다쳤을 때 사용하는 번호.
범죄나 긴급한 위협 상황에서 사용하는 번호.
마음이 위급하거나 누군가가 걱정될 때 기억할 번호.
필요한 순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연락처에 미리 담아두세요.
낯설어서 망설여진다면, 미리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한 걸음 쉬워집니다.
국번 없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 연락합니다.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을 말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걱정되는 사람을 위해서도 연락할 수 있습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위기의 순간을 연결하고, 회복과 예방이 이어질 수 있도록 생명존중의 안전망을 만들어갑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연결합니다.
자살시도자 등(자살시도자와 그 가족 및 자살유족)을 위한 지원사업을 운영·지원합니다.
자살예방교육과 생명존중 인식개선,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을 기획·지원합니다.
언젠가 나에게든, 곁의 사람에게든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긴급한 현장 위험이 있다면 112 또는 119에 연락하세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