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
    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23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심의결정현황2026년 01월
  • 기사
  • 심의건수
    522
    경고
    0
    권고
    9
  • 위반건수
    503
    주의
    495
    기각
    19
  • 광고
  • 심의건수
    2,616
    경고
    1,784
    권고
    24
  • 위반건수
    2,616
    주의
    808
    기각
    0
인신윤위의 窓(창) 제46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6호 – 기사와 광고에 ‘윤리성분표’가 붙는다면?
“지금 우리가 내보내는 기사와 광고에 ‘윤리성분표’를 붙인다면 과연 어떤 수준입니까?”

윤리 준수가 강제되는 서글픈 현실을 막기 위해, 영양표시제도처럼
기사와 광고에도 스스로 엄격한 윤리성분표를 만들어보고 점검하는
자율 정비 노력이 절실합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년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 1차 성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지방선거 D-90일 앞두고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추진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심의데이터, 정부광고 공식 참고자료로 열람ㆍ활용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적 광고 현황 기자설명회 개최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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