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
    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55 개 인터넷신문 참여
    서약사 현황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심의결정현황2026년 08월
  • 기사
  • 심의건수
    578
    경고
    1
    권고
    5
  • 위반건수
    529
    주의
    523
    기각
    49
  • 광고
  • 심의건수
    2,641
    경고
    1,330
    권고
    0
  • 위반건수
    2,641
    주의
    1,311
    기각
    0
인신윤위의 窓(창) 제54호
– 자살예방과 생명을 지키는 전쟁터, 인터넷신문이 수호해야 할 '최전선과 마지노선'입니다.
인터넷신문은 자살이라는 비극적 사건과 직면하여 가장 먼저 맞서 싸워야 하는 '최전선(Frontline)'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처한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생명존중의 전장(戰場)' 한복판에서
우리 인터넷신문은 생명을 지켜내는 거룩한 방어선을 끝까지 지켜나가야 합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국회서 인터넷신문 언론윤리교육 제도화 방안 논의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국회서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살예방주간 맞아 청년 생명존중 콘텐츠 확산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성 광고 대응 위한 시민 연계 자율규제 프로그램 제안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성 광고 자율규제 위한 기자설명회 개최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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