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
    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50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심의결정현황2026년 04월
  • 기사
  • 심의건수
    563
    경고
    0
    권고
    2
  • 위반건수
    538
    주의
    536
    기각
    25
  • 광고
  • 심의건수
    2,201
    경고
    1,079
    권고
    177
  • 위반건수
    2,201
    주의
    945
    기각
    0
인신윤위의 窓(창) 제51호
– 인터넷신문이 만드는 열린 사회, 자율심의가 멈추지 않고 가야 할 길입니다.
인터넷신문의 유일한 종합 자율심의 및 규제기구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동시에
독립적 언론기관으로의 철학과 가치를 유지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투명하고 건강한 열린 사회를 지키는 든든한 미디어 윤리의 파수꾼으로서 가야 할 길을
인신윤위가 차근차근 걸어가겠습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성료
  • “의견의 시대, 언론 책임의 새로운 경계” 인신윤위, 「2026 인터넷신문 윤리조찬포럼」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참가자 모집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신규 기사 및 광고심의위원 위촉
  • “자살률 OECD 최고 수준, 언론이 바꾼다” 인신윤위·언론재단 공동 세미나 개최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 안내
    • 접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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