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 유일의 자율심의기구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32 개 인터넷신문 참여
    서약사 현황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신윤위의 窓(창) 제11호
동영상을 활용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기사를 지양합시다
인터넷신문의 특성상 동영상 또는 GIF 파일을 결합하여 기사 편집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관련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POINT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제5조(선정보도의 지양) 제1항(선정성의 지양)
- 사건과 사안을 보도할 때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표현은 사용해서는 안 되며 저속하게 다뤄서도 안 된다.
    심의결정현황2024년 05월
  • 기사
  • 심의건수
    519
    경고
    0
    권고
    1
  • 위반건수
    482
    주의
    481
    기각
    37
  • 광고
  • 심의건수
    2,161
    경고
    1,568
    권고
    0
  • 위반건수
    2,161
    주의
    593
    기각
    0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유공기관 표창 받아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기사 및 광고심의위원 신규 위촉
  • 인신협 보도자료에 대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입장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인터넷신문 GOOD NEWS 동행 캠페인」 전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4년 자율심의 발전방안 워크숍 개최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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