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 820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
- 심의통계
-
-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 심의통계
-
-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기사
-
- 심의건수
- 522
- 경고
- 0
- 권고
- 9
-
- 위반건수
- 504
- 주의
- 495
- 기각
- 18
- 광고
-
- 심의건수
- 2,616
- 경고
- 1,784
- 권고
- 24
-
- 위반건수
- 2,616
- 주의
- 808
- 기각
- 0
심의결정현황2026년 01월
인신윤위의 窓(창) 제45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5호 – 우리 신문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광고가 나온다?
글로벌 광고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저질·선정적 광고가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비윤리적·성적 이미지와 자극적인 문구들로 채워진 광고는 ‘상업적 정보’가 아닌 언론의 신뢰도를 갉아먹고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디지털 공해’입니다.
인터넷신문 모두는 비윤리적 광고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하고 삭제하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자율규제는 말 그대로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우리 스스로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약속한 최소한의 양심이자 마지막 경계선임을 기억합시다.
비윤리적·성적 이미지와 자극적인 문구들로 채워진 광고는 ‘상업적 정보’가 아닌 언론의 신뢰도를 갉아먹고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디지털 공해’입니다.
인터넷신문 모두는 비윤리적 광고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하고 삭제하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자율규제는 말 그대로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우리 스스로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약속한 최소한의 양심이자 마지막 경계선임을 기억합시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업무협약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심의데이터, 정부광고 공식 참고자료로 열람ㆍ활용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적 광고 현황 기자설명회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규제는 경쟁 아닌 신뢰가 있는 곳으로 수렴.. 인신윤위가 기준역할 할 것"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저널리즘 기본윤리 핵심영상' 필수시청 안내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대표전화
- 02-3143-5610
- 이메일
- inc@inc.or.kr
- 안내
- 접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