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 811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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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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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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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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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
-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기사
-
- 심의건수
- 41
- 경고
- 0
- 권고
- 4
-
- 위반건수
- 41
- 주의
- 37
- 기각
- 0
- 광고
-
- 심의건수
- 432
- 경고
- 322
- 권고
- 0
-
- 위반건수
- 432
- 주의
- 110
- 기각
- 0
심의결정현황2025년 12월
인신윤위의 窓(창) 제44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4호 – 2026년 인터넷신문이 가야 할 신뢰의 길 인신윤위가 함께 합니다.
2026년 2월 인터넷신문이 가야 할 방향을 4가지로 제안합니다.
2012년 출범 이후 인터넷신문의 기사와 광고 자율규제의 책임기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국민의 시선을 올바르게 담아내고
언론의 기본적 양심을 지켜나가는
믿음과 신뢰의 길을 동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2년 출범 이후 인터넷신문의 기사와 광고 자율규제의 책임기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국민의 시선을 올바르게 담아내고
언론의 기본적 양심을 지켜나가는
믿음과 신뢰의 길을 동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심의데이터, 정부광고 공식 참고자료로 열람ㆍ활용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적 광고 현황 기자설명회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규제는 경쟁 아닌 신뢰가 있는 곳으로 수렴.. 인신윤위가 기준역할 할 것"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저널리즘 기본윤리 핵심영상' 필수시청 안내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살예방 ‘상시 신속 경보제’ 실시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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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143-5610
- 이메일
-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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