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
    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54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심의결정현황2026년 03월
  • 기사
  • 심의건수
    535
    경고
    1
    권고
    2
  • 위반건수
    506
    주의
    503
    기각
    29
  • 광고
  • 심의건수
    2,140
    경고
    1,120
    권고
    50
  • 위반건수
    2,140
    주의
    970
    기각
    0
인신윤위의 窓(창) 제47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7호 – 인터넷신문의 새로운 윤리운동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신문의 미래는 기술의 진보가 아닌 '윤리의 회복'에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형식보다는 내용이 얼마나 윤리적인 가치인가에 주목합니다.

인터넷신문 신뢰도 2.57의 성적표 앞에서 우리가 윤리로 재무장할 때,
인터넷신문의 진정한 봄은 찾아올 것입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모집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년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 발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 윤리 어디까지 왔나”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년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 1차 성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지방선거 D-90일 앞두고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추진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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