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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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 853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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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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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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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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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
-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기사
-
- 심의건수
- 563
- 경고
- 0
- 권고
- 2
-
- 위반건수
- 538
- 주의
- 536
- 기각
- 25
- 광고
-
- 심의건수
- 2,201
- 경고
- 1,079
- 권고
- 177
-
- 위반건수
- 2,201
- 주의
- 945
- 기각
- 0
심의결정현황2026년 04월
인신윤위의 窓(창) 제48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8호 – 빨간 신호등이 켜진 인터넷신문의 광고 윤리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매우 부적절한
선정적이고 음란성이 짙은 광고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자동화 광고 프로그램에 의한 콘텐츠 유통의 현실에서
비윤리적인 광고 콘텐츠는 언론인으로서의 윤리적인 가치와 의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우리 인터넷신문에 게재해서는 안 되는 광고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빨간 신호등'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선정적이고 음란성이 짙은 광고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자동화 광고 프로그램에 의한 콘텐츠 유통의 현실에서
비윤리적인 광고 콘텐츠는 언론인으로서의 윤리적인 가치와 의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우리 인터넷신문에 게재해서는 안 되는 광고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빨간 신호등'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선정적 광고 자율규제 방향 논의한다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모집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년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 발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 윤리 어디까지 왔나”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년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 1차 성료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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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143-5610
- 이메일
- inc@inc.or.kr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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