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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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 856 개 인터넷신문 참여
서약사 현황
참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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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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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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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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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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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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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건수
- 578
- 경고
- 1
- 권고
- 5
-
- 위반건수
- 529
- 주의
- 523
- 기각
- 49
- 광고
-
- 심의건수
- 2,641
- 경고
- 1,330
- 권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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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반건수
- 2,641
- 주의
- 1,311
- 기각
- 0
심의결정현황2026년 08월
인신윤위의 窓(창) 제53호
– 인터넷신문의 건강한 미래, ‘언론인 윤리 교육’이 시작이자 끝입니다.
언론 윤리 교육은 자율심의의 실효성을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사전 예방체계입니다.
인터넷신문 현장에 최적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언론계, 학계, 자율심의기구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인신윤위는 언론인의 윤리의식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이끌며
인터넷신문의 건강한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인터넷신문 현장에 최적화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언론계, 학계, 자율심의기구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인신윤위는 언론인의 윤리의식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이끌며
인터넷신문의 건강한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성 광고 대응 위한 시민 연계 자율규제 프로그램 제안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성 광고 자율규제 위한 기자설명회 개최
- "생명존중 저널리즘, 이제 편집 현장으로” 인신윤위·언론재단, 생명존중 데스크 세미나 개최
- '누구나 주장할 순 있지만 아무나 못하는 AI심의' 인신윤위, AI 심의지원 시스템 시범운영 돌입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성료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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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143-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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