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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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 853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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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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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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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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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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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기사
-
- 심의건수
- 752
- 경고
- 1
- 권고
- 13
-
- 위반건수
- 687
- 주의
- 608
- 기각
- 65
- 광고
-
- 심의건수
- 2,331
- 경고
- 1,274
- 권고
- 54
-
- 위반건수
- 2,331
- 주의
- 1,003
- 기각
- 0
심의결정현황2026년 06월
인신윤위의 窓(창) 제52호
– 생명을 지키는 사업은 포기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자살이라는 국가 사회적 난제의 현장에서
하나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든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하나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든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보도자료
- '누구나 주장할 순 있지만 아무나 못하는 AI심의' 인신윤위, AI 심의지원 시스템 시범운영 돌입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성료
- “의견의 시대, 언론 책임의 새로운 경계” 인신윤위, 「2026 인터넷신문 윤리조찬포럼」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참가자 모집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신규 기사 및 광고심의위원 위촉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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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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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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