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
    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55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심의결정현황2026년 04월
  • 기사
  • 심의건수
    563
    경고
    0
    권고
    2
  • 위반건수
    538
    주의
    536
    기각
    25
  • 광고
  • 심의건수
    2,201
    경고
    1,079
    권고
    177
  • 위반건수
    2,201
    주의
    945
    기각
    0
인신윤위의 窓(창) 제49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9호 – 인터넷신문을 위한 정확한 ‘알람’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소중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는 일상 속 알람의 작동 원리는
인신윤위가 수행하고 있는 자율규제 시스템과 매우 유사합니다.

매일 아침 우리를 깨우는 청량한 알람 소리가 활기찬 하루를 담보하듯,
우리 인터넷 언론이 위원회가 제공하는 윤리적 알람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약속 시간에 맞추어 장소에 도착할 때 건강하고 행복한 미디어 환경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보도자료
  • “자살률 OECD 최고 수준, 언론이 바꾼다” 인신윤위·언론재단 공동 세미나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공식 출범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선정적 광고 자율규제 실효성 강화 방안 논의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선정적 광고 자율규제 방향 논의한다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모집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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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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