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 847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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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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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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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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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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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결정문
-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기사
-
- 심의건수
- 563
- 경고
- 0
- 권고
- 2
-
- 위반건수
- 538
- 주의
- 536
- 기각
- 25
- 광고
-
- 심의건수
- 2,201
- 경고
- 1,079
- 권고
- 177
-
- 위반건수
- 2,201
- 주의
- 945
- 기각
- 0
심의결정현황2026년 04월
인신윤위의 窓(창) 제50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50호 – 신의성실(信義誠實)의 원칙
신의성실(信義誠實)의 원칙,
우리 언론이 지켜야 할 시민사회와 구성원에 대한 약속의 출발점입니다.
인신윤위는 인터넷신문을 대표하는 종합 자율심의기구로서
국민과 약속한 신의성실과 신뢰의 계약이 절대 깨지지 않도록
책임감 있고 실효적인 자율심의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우리 언론이 지켜야 할 시민사회와 구성원에 대한 약속의 출발점입니다.
인신윤위는 인터넷신문을 대표하는 종합 자율심의기구로서
국민과 약속한 신의성실과 신뢰의 계약이 절대 깨지지 않도록
책임감 있고 실효적인 자율심의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보도자료
- “의견의 시대, 언론 책임의 새로운 경계” 인신윤위, 「2026 인터넷신문 윤리조찬포럼」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 대학신문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참가자 모집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신규 기사 및 광고심의위원 위촉
- “자살률 OECD 최고 수준, 언론이 바꾼다” 인신윤위·언론재단 공동 세미나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공식 출범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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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143-5610
- 이메일
- inc@i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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