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 유일의 자율심의기구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31 개 인터넷신문 참여
    서약사 현황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신윤위의 窓(창) 제9호
SNS를 활용한 유명인 사생활에 대한 보도
유명인과 관련된 보도에서 SNS 콘텐츠 인용 시 개인의 명예와 인권이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 관련 기사심의규정 POINT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제10조 제1항(명예훼손의 금지)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제10조 제5항 (사생활보도)
    심의결정현황2024년 04월
  • 기사
  • 심의건수
    552
    경고
    0
    권고
    4
  • 위반건수
    516
    주의
    501
    기각
    36
  • 광고
  • 심의건수
    2,306
    경고
    1,598
    권고
    1
  • 위반건수
    2,306
    주의
    707
    기각
    0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AI 활용기사 자율심의준칙 제안 및 비윤리적 광고표현사례 연구·발표 세미나’ 개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53개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제명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반영 표기」 권장 캠페인 전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4년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 발표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제정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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