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2012년 출범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유일의 정통성에 기반한 독립적 자율규제ㆍ윤리
    기구이자
    이자 언론유관단체로서 건강한 인터넷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823 개 인터넷신문 참여
    참여안내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인터넷신문
    광고심의
  • 심의통계
  • 심의결정문
  • 이달의 심의사례
    심의결정현황2025년 12월
  • 기사
  • 심의건수
    41
    경고
    0
    권고
    4
  • 위반건수
    41
    주의
    37
    기각
    0
  • 광고
  • 심의건수
    432
    경고
    322
    권고
    0
  • 위반건수
    432
    주의
    110
    기각
    0
인신윤위의 窓(창) 제43호
인신윤위의 窓(창) 제43호 – 인터넷신문의 콘텐츠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인터넷신문의 취재와 편집, 보도/유통단계에서 결정의 순간은 항상 존재합니다.
인신윤위의 심의결과물과 교육 및 커뮤니케이션 안내 자료, 세미나 및 포럼을 통한 정책 제안 등,
십여 년간의 축적된 자율규제 노하우를 ‘미디어 의사결정도구’로 발전시켜
인터넷신문 언론인들의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2026년 인신윤위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규제는 경쟁 아닌 신뢰가 있는 곳으로 수렴.. 인신윤위가 기준역할 할 것"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저널리즘 기본윤리 핵심영상' 필수시청 안내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살예방 ‘상시 신속 경보제’ 실시
  • 인신협 보도자료(251210) 발표에 대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입장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규제 차원에서 ‘허위조작정보’ 적극 대응하기로
    • 이용자 고충처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원회의 여러 자율규제 기능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인터넷신문 이용자 편익에 기여하고자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종합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표전화
      02-3143-5610
      이메일
      inc@inc.or.kr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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